다

할머니의 버럭

목사님이 열심히 설교를 하고 계셨어요!
최선을 다 해서 말씀을 전하는데청년 한 사람이 졸고 있지 않겠어요? 
그런데 그 옆에 할머니는 눈이 또록또록 열심히 설교를 듣고 있는 거예요?
순간적으로 목사님은 짜증이 났지요? 그래서 화를 버럭 냈다네요.
"아니 할머니!! 그 청년 좀 깨워요!"
청년을 야단쳐야 할 것을....애궂은 할머니를 야단치고 말았대요.
그러자 그 할머니 하시는 말씀이

"재우긴 지가 재워 놓고 왜 날보고 깨우라 난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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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ㅋㅋ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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