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를 납치하는 상황극을 만들어서 시민들의 반응을 살펴봄.
몇시간째 아이를 도우려는 백인 시민이 아무도 나타나지 않음.
두명의 흑형 나타나심. 먹이를 덥치려는 사자처럼 본능적으로 갈라져서 서서히 다가가다
갑자기 납치범에게 달려듬.
개인적으로 이 포인트에서 감탄함!!! 멀리서 부터 뛰어가면 표적이 도망칠 수 있으니 슬슬 다가가다 갑자기 덥침.
그것도 사자들이 먹이를 포위하듯 갈라져서 접근!!! 어떻게 본능적으로 저렇게 하는지 경탄할 수 밖에!!
혼비백산 하는 납치범 배우.
급하게 상황끝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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