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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그때도 팔을 잡으면서...
관상이 굉장히 좋으세요..그러길래
그래요 어느정도 좋은대요?
그랬더니 어쩌구 저쩌구...나중에 귀인도 만나고
권력도 크게 잡을 상이라고..
그래서 제가 얘기 했죠
다른 사람은 재밌다고 쳐다보고 있고..
내 관상이 그렇게 좋은데
무릎꿇고 관상을 보지않고
어디서 똑바로 쳐다보고 관상 보느냐구...
옆에서는 웃고 난리고...
얼굴 붉어지더니만 그냥 가더라구요..ㅋㅋ
아무나 붙잡고 "복이 많으세요~" 하면서 말거는데 솔직히 저는 이렇게 넉살 좋지는 않아 그냥 쌩까고 갈 길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