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많이 나오신듯......전 예전에 차에 받쳐서 앰블란스 타고 카이져 병원 응급실로 들어갔는데 침대에 누워서 그 목에 하는거 있죠? 그거 하고 3시간 기달려서 의사가 잠깐 진찰하고 CT찍으라고 해서 CT찍고 의사랑 다시 상담했는데 너는 정말 럭키라는 말 듣고 퇴원했는데 $6500 나왔더라구요.....4-5시간 만에 700만원 날라간거죠...다행히 보험으로 해결했지만 헉 소리나오더라구요.....엘에이에 유명한 일화가 있죠....어떤 남자가 맹장 터진채로 비행기 타고 한국까지 가서 수술받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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