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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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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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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초기에 저더러 뭐 먹을지 말하라고 했는데 제가 말할 때마다 번번히 그거 별로라는 말만 되돌아와서 그 후로는 뭐 먹으러 갈지 정하라고 하면 아무 거나라고 말합니다.
그럼 이젠 아무 거나라고 말한다고 그거 갖고 또 X랄합니다.
처음에 몇 번 메뉴 정했는데 당신네들한테 까여서 말 안 한다고 하니까 그럼 잘 정하면 되지 않냐고라고 합니다.
점심만큼은 정말 혼자서 먹고 싶구만 왜 늘... 에휴
전 아무거나파입니다.
실제로 아무거나 잘먹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