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remi

공원에서의 하룻밤

· 2016-06-20 (월) 09:25:53 · 3231 · 1

철수와 영수는 오랫만에 자연을 맘껏 즐기기 위하여

경치좋은 공원에서 천막을 치고 하룻밤을 보내기로 했다. 

 

새벽이 가까이 올 무렵 철수가 영수를 두들겨 깨웠다. 

"영수야 저 하늘에 빛나는 별이 보이지 ? 저 별을 보며 뭐 생각나는것 없냐?" 

영수는 아마추어 천문가이다. 

 

" 아잇, 잠좀 자게 놔두지, 저 빛나는 별은 금성인데 흔히들 샛별이라고도 하지 지구로 부터 4,500만 km 떨어져 있으며....." 

 

철수가 영수의 뒷통수를 치며 말을 가로막는다.

"야 이 멍청한 놈아, 그게 문제냐 ? 저 별이 보인다고 하는 것은 어떤놈이 우리 천막을 훔쳐갔다는거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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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2016-06-22 (수) 09:22:17
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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