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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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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조선의 흔한 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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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왜...왠쪽 아나운서가..무서..워..요
저런 것이 속보라니...
"악수한 손을 일주일 동안 씻지 않았다!" 정도는 되어야 속보 축에 끼이지...
속보 발표하면서도 옆에 아나운서가 어이 없는듯 웃고 있네요..!! ㅋ
유병언 아들이 뼈 없는 닭을 주로 시켜먹었다는 속보 만큼이나 굉장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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