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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a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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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개
불편하시면 삭제 할까요? ^^;
있는 그대로 예쁜 딸이 좋은 아버지 맘도 이해하고
웃기고 슬프고 그러네요 ㅠ
얼굴이 확 바뀌던데요.
전 그냥 제 모습에 만족하고 사는데, 예뻐지고 싶은 마음을 이해 못하는 것도 아녜요 ㅠ
저도 우리 큰 딸이 낯설어요...ㅠㅠ
성형하고 친구들이게 "나 예뻐졌냐?"고 물어보면
누가 "아니..별로인데... 원래 얼굴이 더 낫다"라고 말해주는 친구 하나도 없고
"야 예뻐졌다" 라고 말해주는 사실을 잘 모르고 ...
"예뻐졌다"라는 최면에 마음을 위로하여 살고 있는 여자들을 많이 봅니다.
이뻐지고 싶어하는 여자의 욕망은 끝이 없지요.
그래서 포기했어요 ㅡ,. ㅡ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