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는 딸의 얼굴 ... ㅠ ㅠ

9d775d21c7fa1901c99e1f8596fbe8fd_1476757185_0628.jpg
9d775d21c7fa1901c99e1f8596fbe8fd_1476757186_0373.jpg
 

웃프.... ㅠ ㅠ ㅋㅋㅋ

 

 

|

댓글 16개

예전의 딸의 모습이 그리운가 보네요 웃을수 없는 안타까움이 큰 게시글인데요
슬프기도 하고 웃기기도 하고 그래서 퍼왔는데
불편하시면 삭제 할까요? ^^;
아니예요 저는 그렇다는 말이랍니다. ^^
예뻐지고 싶은 딸 맘도 이해하고,
있는 그대로 예쁜 딸이 좋은 아버지 맘도 이해하고
웃기고 슬프고 그러네요 ㅠ
네 저도 그 부분에서는 공감이 되는 안타까운 현실에 웃기지만은 않아서요
반전있는 개그코드라 전 좋은데요 ㅋㅋㅋ
저도 처음에 첫 글만 보고 세월호 생각해서 슬퍼졌었거든요 ㅠ ㅠ
대학 다닐 때 방학 끝나고 여학생이 새로 전학 온 줄 알았는데 쌍수하고 온 거였더라구요.
얼굴이 확 바뀌던데요.
눈 하나에 인상이 많이 바뀌죠^^;;
전 그냥 제 모습에 만족하고 사는데, 예뻐지고 싶은 마음을 이해 못하는 것도 아녜요 ㅠ
공감이 되네요.
저도 우리 큰 딸이 낯설어요...ㅠㅠ
만족하고 자존감 높아지는 효과가 있으면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요 ^^
뼈를 깎는 위험한 거 아니면, 저도 사실 이쁜 게 낫다고 봅니다. ^^
전 여자들이 아무리 성형해도 예쁘게 된거 한번도 못봤어요
성형하고 친구들이게 "나 예뻐졌냐?"고 물어보면
누가 "아니..별로인데... 원래 얼굴이 더 낫다"라고 말해주는 친구 하나도 없고

"야 예뻐졌다" 라고 말해주는 사실을 잘 모르고 ...

"예뻐졌다"라는 최면에 마음을 위로하여 살고 있는 여자들을 많이 봅니다.
혹시 나나티님의 사연을 은근슬쩍....ㅋㅋ
이뻐지고 싶어하는 여자의 욕망은 끝이 없지요.
그러게요 한군데 손 보면 다른데도 손 보고 싶어진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포기했어요 ㅡ,. ㅡ ㅋㅋ
튜닝의끝은 순정이라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유머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9년 전 조회 4,405
9년 전 조회 4,226
9년 전 조회 4,095
9년 전 조회 4,544
9년 전 조회 3,767
9년 전 조회 3,827
9년 전 조회 3,891
9년 전 조회 4,350
9년 전 조회 4,092
9년 전 조회 4,862
9년 전 조회 4,972
9년 전 조회 3,919
9년 전 조회 3,488
9년 전 조회 4,250
9년 전 조회 4,917
9년 전 조회 4,270
9년 전 조회 4,331
9년 전 조회 4,664
9년 전 조회 4,312
9년 전 조회 4,580
9년 전 조회 5,074
9년 전 조회 4,101
9년 전 조회 3,969
9년 전 조회 4,689
9년 전 조회 4,236
9년 전 조회 4,600
9년 전 조회 4,176
9년 전 조회 5,076
9년 전 조회 4,390
9년 전 조회 4,2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