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nati

혼돈의 다섯고개

· 2017-05-22 (월) 14:31:13 · 3612 · 15
ㅋ 첨에 이해를 못했음 ㅋㅋㅋ
|

댓글 15개

2017-05-22 (월) 14:39:2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냐옹~냐옹~ 뮤~뮤~
2017-05-22 (월) 15:51:41
ㅎㅎㅎ
ㄱ. 발이 몇개인가요?
ㄴ. 미야우
고양이가 멍멍? ㅋㅋㅋ
2017-05-22 (월) 19:21:33
여러번 생각하게 되네요 ㅋ
선생님이 잘못했네요.. 띄어쓰기.. "네개입니다"라고 써야 됬는데.. "네(4)개입니다." 또는 발이(다리가) 네개입니다. 로 좀 더 명확하게 해 주었어야 했는데..
문제의 문제점은 한국식 교육의 폐단까지 생각이 드네요.. 답을 보고 거꾸로 유추해 나가는 방식이 아니라 아이들의 창의성을 더 끼워주는 열린 답이 되었으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2017-05-24 (수) 11:54:29
저도 그렇게 생각했는데요 ㅎ
문제가 잘못되었네요 ㅎ
네 개입니다 가 띄어쓰기상으로는 맞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우연인지.. 일본어 사이트가 나오네요. http://m.blog.daum.net/e-oxb/152

바뀌었는지는 모르겠지만.. 네개가 맞즌 것같습니다. (제 기억 상으로..)
https://www.korean.go.kr/front/page/pageView.do?page_id=P000074&mn_id=30

제43항단위를 나타내는 명사는 띄어 쓴다.
를 확인해주세요^^
정답입니다!
자연스럽게 쉼표를 인식하지 못해서 그러는거 같네요.
"예, 동물입니다." 처럼 쉼표로 구분되어 있지 않으니 "네(4) 개 입니다." 라고 읽는게 맞긴한것 같네요.
요즘 어린이들이 쉼표에 대해 배우는지, 알고 있는지가 궁금해지네요.
아 저도 뭔가 했더니 다리개수를 물어보는 거였군요 ㅎㅎ
뭐지? 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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