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은 중2병, 사춘기도 없이 잘 크더라구요~

· 2017-06-13 (화) 11:16:47 · 3894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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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2017-06-13 (화) 11:28:45
엄마 팔뚝근육 봐요.
말한마디 잘못하면 무덤파고 있을것 같네요
와우 그럴만 하네요 ㅎㅎㅎ
2017-06-13 (화) 15:01:35
그런데 상이 저렇게 작은거보니 평소에는 잘 안해주나봐요.
평소에도 저렇게 먹었다면 거기에 맞는 상이 구비되어 있을텐데..
2017-06-13 (화) 17:18:06
ㅋㅋㅋㅋㅋ
"엄마! 말로해~요.. 말로..." 이런 느낌?
어마무시.ㅎ
2017-06-14 (수) 09:16:10
엄마....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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