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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집에 있는걸 햇살에 좋아서 옥상에 잠시 올려논것에 그 짓을 한거니까요..
제가 클때는 호박 잘라서 파내고 똥누기 수박 서리, 복숭아 서리...등
요즘은 모조리 파출소 연행될 사건들이 수도 없이 많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