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하고 싶어요.

어느날 철수가 엄마랑 지하철을 타고 가다 말했다.
 
"엄마 쉬마려~"
이말을 들은 엄마는 조용히 말했다.
"이제 쉬가 마려우면 노래하고 싶다고 말하렴."
 
한참을 가다가 철수가 말했다.
"엄마 똥마려~"
이말을 들은 엄마가 말했다.
"이제 똥이 마려우면 뽀뽀하고 싶다고 말하렴."
 
몇일후 할머니댁에 간 철수가
할머니에게 말했다.
"할머니 노래하고 싶어요~"
 
할머니가 지긋이 웃으며 말했다.
"그래 철수야 할머니 귀에 노래하렴"
 
그래서 철수는 귀에다 쉬를 했다.
 
쉬를하고 있는데 똥이 마려웠다.
철수는 할아버지 에게
"할아버지 뽀뽀 하고 싶어요"
 
할아버지는 철수에게 웃으며 말했다.
 
"그럼 할아버지 입에다 뽀뽀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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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ㅋㅋㅋㅋㅋㅋㅋㅋ
웩...ㅋㅋㅋㅋㅋㅋㅋ
흠... 약간 더리한 이야기네용..
ㅋㅋㅋㅋㅋ
ㅋ~변태^^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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