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뚜기의 소원

· 8년 전 · 2598 · 6

메뚜기가 길 가는 하루살이를 때렸다. 

그러자 하루살이는 자기 친구들 

2.000.000마리를 데리고 

메뚜기에게 복수하러 갔다. 

하루살이들이 메뚜기를 포위하고 

마지막 소원이 있으면 말하라고 했다. 

그러자 메뚜기가 소원을 말했다.


.
.
.
.
.
.
.
.
.
.
.
.
.
.
.
.
.
.
.
.
     
내일 싸우자!!.

|

댓글 6개

ㅎ이해함
메뚜기 표정이 궁금하당 ㅋㅋ
오늘 싸웠겠죠 ㅎ
어...저도 비슷하게 맞췄네요
저는 내일 때려주세요 라고 할줄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유머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2,195
8년 전 조회 1,952
8년 전 조회 2,100
8년 전 조회 2,025
8년 전 조회 2,398
8년 전 조회 1,813
8년 전 조회 2,324
8년 전 조회 1,869
8년 전 조회 2,065
8년 전 조회 2,792
8년 전 조회 2,056
8년 전 조회 3,016
8년 전 조회 2,768
8년 전 조회 2,588
8년 전 조회 2,599
8년 전 조회 2,984
8년 전 조회 1,686
8년 전 조회 1,981
8년 전 조회 2,010
8년 전 조회 6,635
8년 전 조회 2,600
8년 전 조회 2,326
8년 전 조회 2,385
8년 전 조회 2,662
8년 전 조회 2,529
8년 전 조회 1,843
8년 전 조회 1,792
8년 전 조회 2,609
8년 전 조회 2,278
8년 전 조회 2,8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