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꼽장난
유치원생 둘이서 소꿉장난을 하고 있었다.
남자 아이가 말하길.
"자기야~우리 이불 깔고 자자~"
그러자 여자 아이가 말하길
"그럼 자기 나 책임질거야?"
그러자 남자아이가 말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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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뭐 내가 한두살 먹은 어린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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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humor&wr_id=11458
글씨 진하기까지 비슷한듯하네요.
이건 명백한 표절입니다 뿡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