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날지 몰러~~

일찍 결혼한 사람이 군대에 가게되었다.
부인은 남편을 군대에 보내고 난 후,
너무너무 보고싶은
마음에 일주일에 한번씩 편지를 보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남편에게 편지를 썼다.
"보고싶은 자기야.......
자기가 얼마나 그리운지
아직도 자기의 침대에는 자기의 온기가 그대로 어려
있는 듯 따끈따끈 해..당신의 체온이 그리워....
흑~흑~흑
그러부터 한달후,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던 남편의 편지가 왔다.
"보고싶은 자기야..
자기몰래 침대밑에 전기장판깔았었는데..
깜빡 잊고 그냥 입대 했네..
침대시트 밑에 있는 전기장판....
빨리 꺼야되~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불날지 몰러~~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유머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8년 전 조회 2,094
8년 전 조회 2,247
8년 전 조회 2,299
8년 전 조회 1,852
8년 전 조회 2,540
8년 전 조회 2,471
8년 전 조회 1,917
8년 전 조회 2,253
8년 전 조회 2,137
8년 전 조회 2,203
8년 전 조회 2,321
8년 전 조회 2,118
8년 전 조회 1,919
8년 전 조회 2,031
8년 전 조회 1,623
8년 전 조회 1,767
8년 전 조회 4,188
8년 전 조회 1,963
8년 전 조회 1,990
8년 전 조회 2,275
8년 전 조회 2,339
8년 전 조회 1,827
8년 전 조회 2,504
8년 전 조회 2,190
8년 전 조회 2,135
8년 전 조회 2,418
8년 전 조회 2,274
8년 전 조회 1,887
8년 전 조회 2,549
8년 전 조회 1,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