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의 묵직한 한방

· 8년 전 · 2415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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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전공이 산업디자인이라 톱질 좀 해본 사람으로서 저런 감정 저도 느껴요 ㅎㅎㅎ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어릴때 문방구 칼에 베인적이 있어서 그런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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