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어린이

· 2018-05-23 (수) 14:36:44 · 2051 · 1

웃음 1 : 착한 어린이

매일 집안을 어지럽히는 개구쟁이 아들을 둔 엄마가 어린 자식에게 날마다 회초리로 다스리기도 어려워 잠자리에 들기 전에 스스로 씻고 장난감도 가지런히 정돈하는 착한 어린이 이야기를 들려 줬다.

초롱초롱한 눈으로 엄마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던 아이가 말했다.

  "엄마, 그 애는 엄마도 없대?"

 

웃음 2 : 현명한 남자와 멍청한 남자의 중요한 차이

현명한 남자 : 여자 생일 기억하고 그녀의 나이는 기억하지 않는 남자

멍청한 남자 : 여자 나이만 기억하고 그녀의 생일을 매번 기억하지 못하는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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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2018-05-29 (화) 15:37:40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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