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어린이

· 14년 전 · 3357 · 11
매일 집안을 어지럽히는 개구쟁이 아들을 둔 엄마가
어린 자식에게 날마다 회초리로 다스리기도 어려워
잠자리에 들기 전에 스스로 씻고 장난감도 가지런히 정돈하는
착한 어린이 이야기를 들려 줬다.
 
 
똘망똘망한 눈으로 엄마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던 아이가 말했다.
 
 
 
 
 
엄마, 그 애는 엄마도 없대?
|

댓글 11개

아이의 버릇은 엄마가 만드는군요. ^^
단순하네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완전 배꼽..
한방에 쓰러졌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유머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4년 전 조회 4,542
14년 전 조회 4,358
14년 전 조회 4,428
14년 전 조회 4,018
14년 전 조회 6,836
14년 전 조회 3,704
14년 전 조회 3,551
14년 전 조회 4,096
14년 전 조회 3,581
14년 전 조회 3,629
14년 전 조회 4,624
14년 전 조회 3,699
14년 전 조회 3,460
14년 전 조회 3,923
14년 전 조회 3,358
14년 전 조회 3,717
14년 전 조회 4,209
14년 전 조회 3,885
14년 전 조회 4,330
14년 전 조회 3,414
14년 전 조회 3,512
14년 전 조회 3,522
14년 전 조회 3,993
14년 전 조회 4,144
14년 전 조회 3,839
14년 전 조회 3,484
14년 전 조회 5,688
14년 전 조회 4,341
14년 전 조회 3,963
14년 전 조회 4,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