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어린이

· 2012-01-26 (목) 09:24:40 · 3456 · 11
매일 집안을 어지럽히는 개구쟁이 아들을 둔 엄마가
어린 자식에게 날마다 회초리로 다스리기도 어려워
잠자리에 들기 전에 스스로 씻고 장난감도 가지런히 정돈하는
착한 어린이 이야기를 들려 줬다.
 
 
똘망똘망한 눈으로 엄마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던 아이가 말했다.
 
 
 
 
 
엄마, 그 애는 엄마도 없대?
|

댓글 11개

2012-01-26 (목) 09:34:55
2012-01-26 (목) 10:02:27
아이의 버릇은 엄마가 만드는군요. ^^
2012-01-26 (목) 11:25:22
ㅋㅋ
2012-01-27 (금) 01:30:30
단순하네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완전 배꼽..
한방에 쓰러졌어요
이런....^^~~~
이미 늦은겨~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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