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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직원과 싸운 이유.jpg

 

우리 나라에서는 남의 외모나 모습에 대해 이야기하는 것을 정의 표현이라거나 관심, 혹은 걱정을 가져주는 것이라고 여겨왔고 이를 거부하는 사람을 이상한 놈이라고 비난하였는데

앞으로는 사생활 침해로 여겨서 일종의 금기사항으로 평가되는 외국처럼 바뀔 것 같습니다 @@


각자의 숟가락으로 같은 국을 떠먹고, 한 잔으로 여러 사람이 술을 돌려마시며, 서로의 숫가락/젓가락 개수까지 알아두는 관심, 막내의 외모에 대해 이야기하면서 다같이 하하호호 웃는 정겨운 모습이 사라지는 것을 아쉬워하는 분들도 많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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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ㅎㅎ 자기생각 안하고 이런 상황말고도 나이많고 직급 높다고 막말하는 사람들 많죠
결국 화살이 되어 돌아온다는것도 모른채..
주무관(상사)에게 대들었으니 근무지 변경해야겠군요.
그러게 말입니다. 저도 말라서 정말 싫어요.
앞으로 살 찌우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해도해도 안되면 주무관님께 도움을 요청하겠습니다.
이렇게 말하고 넘겼으면 좋았을것을...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쪄요, 라고 되받아쳤으면 돌려 깎는건데,,,

안타까빙
사회생활에서 욱하는건 조심~
그 주무관은 그남자 직원 볼때마다 내가 뚱뚱하지 하는 생각이 들겠군요
바람직한 현상입니다
그러게 아쉽습니다... 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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