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처칠의 유머

· 2012-01-30 (월) 10:57:22 · 3767 · 5
처칠이 정계에서 은퇴한 후,
80이 넘어 한 파티에 참석하게 되었다.
처칠의 젊은 시절 유머감각을 기억하는 한 부인이
짖궂은 질문을 한다.
 
"어머 총리님. 남대문이 열렸어요."
일제히 시선이 처칠에게로 향했지만
처칠은 싱긋 웃으며 대답했다.

"걱정하지 마세요, 부인.
이미 '죽은 새'는 새장 문이 열렸다고 해서
밖으로 나올 수 없으니까요."
|

댓글 5개

참 간결한 명언 입니다
오 돋네 ㅋㅋㅋ
2012-03-02 (금) 09:26:34
ㅋㅋㅋㅋ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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