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

추억의 도시락

· 2018-11-08 (목) 10:44:28 · 3811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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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마다 어머니가 도시락 때문에 고생 많이 하셨을것 같네요 ㅠ

그리고 점심에 내가 무슨 반찬을 먹을지 아침에 이미 시식을 하고 ㅋㅋ

등교를 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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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요즘 볼수 없는 추억의 도시락이네요~~~
목에 걸고 다녔던 기억이~
도시락은 반찬이 별로여도 맜있어요 ㅎㅎ
아니 목에 건 사람 나 말고 또 있네요
옛날에 목욕탕집 아들이 이런 보온도시락에 싸왔는데 점심 때 따뜻한 국을 먹는다는 게 신기했던 기억이 있네요.
보온도시락은 잘사는집만 들고 다녔는데..
보온도시락, 저 꺽여진 물통, 캬하 정말 오랜만에 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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