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인 아버지가 홀로 키운 아이.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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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과연 고통속에 홀로 길러주신아버지께 감사하는 자식이 얼마나 될까요.
부모를 원망이나 안하면 다행 인것을....
눈물이. 나네요..
가슴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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