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구령대

· 6년 전 · 2874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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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어렸을때만 해도 아침 정례조회 한다고 1시간씩 서서 교장선생님 훈화 듣곤했는데, 그때는 엄청 힘들었죠

세상 참 많이 달라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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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구령대 아래는 꼭 체육창고였죠. ㅎㅎ
아! 전국 공통이군요 ㅎㅎㅎ
30대 후반입니다
우리때도 그랬어요.
60대
와 여기는 60대 선배님도 계시군요
댓글 감사합니다^^
사회에서는 남여혐오, 나이차별하는데 여기서는 다같이 어울릴수 있어서 참 좋은곳 이라고 생각합니다^^
다 초등학교 구령대는 동일한 구조네요~~
그당시에는 어떤 기준이 되는 학교 설계도면같은것이 있었을까요? ㅎㅎㅎ
일제의 잔재라던가 하는...
음.. 운동장 조회 싫었는... ㅎㄷㄷ
아침 조회 진짜.. 뭣하러 쓸데없이 1주일에 한번씩 아침조회 하는지 이해가 안갔는... 머리검사도 당하고.. ㅡ.ㅡ;
전형적인 군대문화 잔재의 폐해라고 생각합니다^^;
학교 마당 쓸 때 구령대를 애들 몇이 들어서 뒤로 옮겼다가 다 쓸고나면 다시 들어서 원위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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