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딱 한마디가 떠올랐습니다. 우문현답이 떠올랐습니다.
저런 말이 안되는 질문에도 무시하지 않고, 말 그대로 '다른분들을 위해 나서서 치우신' 것은 존경스럽네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4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