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범한 주차장 진상이 아닙니다.
저거 연락이나 할수 있으려나. 그냥 나올 사람을 막아버리려고 작정했네요.

아내가 보낸 최강의 자객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왔던데
최강이죠. 때릴수도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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