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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wnD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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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그림자의 잎을 자른거군여.
마술사 손만 보느라 핲의 꽃은 한참뒤에 봤내요...
그리고 쓸데없이 오른손은 놀리고.....
그림자를 자르는게 아니라 오른손으로 어떤 조작을 해서 꽃을 자르는게 아닐까요.
그럼 그림자도 자동으로 잘리죠
나뭇잎이 잘리니까 그림자를 자르는 것일듯
교묘하게 남자 팔만 그림자가 생길 수 있는 각도로 빛을 쏘고 있어요.
저정도 선명한 그림자라면 꽃의 빛을 받는 부분은 더 밝아야 하고요.(남자의 얼굴 밝기 처럼)
결정적으로 그림자와 실물의 잎이 떨어지는 동선이 달라요.
그림자는 떨어지자마자 사라지고, 실물은 꽃병 그림자 형상 뒤로 사라지네요.
빛과 착시 현상을 이용한 마술같네요.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