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

공익광고 수준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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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친구의 부러운마음을 공감하기앞서 자기입장만 내놓는가진자라니..공해광고(?)
저렇게 서로 말할수 있는 친구가 있다는게 좋은거라 생각해요
행복주택의 광고가~~~
ㅋㅋ 욕먹고 내렸다네요 후,,,
능력있는 부모도 나의 능력도 없는 무능이 부른 질투 하지만 걱정마. 대출이 있으니까!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건지.. 황당하네요.

선택을 할 수 없는 것을 부럽다고 주장하는 머리를 쥐어 박고 싶어집니다.
배고픈 사람한테 날씬해서 좋겠다고 하는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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