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단한 문과인재가 될 초등생입니다.

대단한 문과인재가 될 초등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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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눈내리던 그날 네모습 내눈에 들어와 너의 이름을 묻고 너를 내 가슴에 묻고 보내지 못한 많은 편지만 썼고 씁쓸한 커피처럼 언제나 생각나 차가운 내 손을 잡던 따스한 너는 이미없고 시린 눈에 차오르는 눈물은 내 추억을 되감고 조용한 이밤에 내 눈은 네 눈빛속에 감긴다.
따봉입니다.^^
저렇게 문법구사하는것도 대단하네요
초등생이 저렇게 썻다니.... 전 사실 못밋겠어요.
특히 5번은 정말 나이 먹어야 쓸 수 있는 건데... 믿기질 않아요...
사실 4번 빼고는 나머지 전부 다 고등학생 되도 힘들다고 봐요.
대단한 감성이네요.
눈,묻다,쓰다,차다,감다.. 잘쓰네요
감사해요~ 잘 보고 가요~! :) 추천!!
초등 글씨가 나보다 잘 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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