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칸쵸는 무서워.

· 2020-02-14 (금) 09:46:11 · 2294 · 2

빼빼로는 날마다 등교할때 
칸쵸의 가방을 들어주고
날마다 칸쵸의 
준비물을 챙겨온다.

어느날 이를 이상하게여긴
새우깡이 물어봤다.

"야!
니는키도큰게
와맨날 칸쵸
'시다바리'짓이나 하노?"
*
*
*
"야!조용히해라
칸쵸듣는다!
ᆞ
ᆞ
ᆞ
니
ᆞ
ᆞ
ᆞ
ᆞ
ᆞ
ᆞ
ᆞ
ᆞ
ᆞ
ᆞ
칸쵸 등에 문신 봤나?"

|

댓글 2개

2020-02-14 (금) 09:56:46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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