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어른들

· 2020-03-18 (수) 10:08:23 · 2364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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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2020-03-18 (수) 10:22:20
글쎄요 저런 놀이는 해 본 적도 구경해 본 적도 없었습니다만...
하하하하!!
파리 날개를 뜯어서 못날게 한적은 있는데... 나머지는.... 생각만해도 끔찍하네요.
아.... 논둑에 지나가면서 개나리 가지로 개구리 잡기 ㅡ.ㅡ;;;;;;;;
2020-03-18 (수) 12:07:42
생각해보게 되는 내용 이네요...
요즘 아이들이 씁쓸하긴 하네요
2020-03-18 (수) 19:10:20
저는 2개만 해당 ㅋㅋ
2020-03-19 (목) 08:26:42
저렇게 놀아본 적이 없습니다.
잠자리 날개는 뜯었던거 같은디... 개구리도 해부실습 한다고 학교에서 잘랐던거 같고
2020-03-19 (목) 15:23:12
너구리 몽둥이로 뚜들겨 패서 죽이고, 물고기 잡아서 라면에다 넣어 먹고,
꿩도 잡아 먹고 그랬었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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