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백년 어린넘이

· 13년 전 · 3533 · 10
어느 노인이 죽어서 저승으로 갔다.
저승에서 젊은 친구를 만나자..
 
"여보게 젊은이 이길은 어디로 가는 길인가?
 
그러자 젊은이가
 
"그 넘 참 저승길이 저승으로 가는 길이지 묻길 뭘 물어?"
 
샛파랗게 젊은 놈의 반말을 듣고는
 
"야 이놈아, 너 몇살 쳐 먹었냐?
엇다 대고 반말이여, 반말이..."
 
그러자 그 젊은이가 씩 웃으며 대답하길..
 
 
 
 
 
 
"난 임진왜란 때 죽었다.... 왜?"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유머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3,069
13년 전 조회 3,578
13년 전 조회 3,918
13년 전 조회 4,280
13년 전 조회 3,270
13년 전 조회 3,916
13년 전 조회 2,946
13년 전 조회 3,806
13년 전 조회 6,622
13년 전 조회 3,631
13년 전 조회 3,494
13년 전 조회 3,733
13년 전 조회 3,438
13년 전 조회 3,513
13년 전 조회 3,534
13년 전 조회 3,534
13년 전 조회 2,898
13년 전 조회 4,653
13년 전 조회 3,625
13년 전 조회 3,358
13년 전 조회 3,756
13년 전 조회 3,284
14년 전 조회 3,653
14년 전 조회 3,408
14년 전 조회 3,846
14년 전 조회 3,875
14년 전 조회 3,785
14년 전 조회 3,611
14년 전 조회 3,457
14년 전 조회 3,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