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

고추 법정

· 2012-03-19 (월) 22:01:02 · 3492 · 3
어린 나이에 비해 지나치게 조숙한 철수와 봉자는 병원놀이를 한답시고

도가 지나쳤는지 봉자의 몸에 이상이 생겼다.

동네가 발칵 뒤집히고 봉자의 엄마는 철수네를 고소하기에 이르렀다.

법정에서 봉자 엄마는 "판사님! 이럴수가 있나요?

이 어린것에게 임신을 시키고 발뺌을 하다니요?"

철수 엄마는 아들의 바지를 휙 내리고서

아들의 쪼그만 고추를 잡고 판사에게 말했다.

"판사님, 말도 안됩니다.

이 어린 것이 이 작은 것으로 어떻게 했겠습니까?

아이들끼리 장난한건데 고소가 다 뭡니까?"

그러자 철수가 엄마 귀에 대고 조용히 말했다.

*
*
*
*
*
*
*
*
*
*
*
*
*
*
*
*
*
*
*
*
"엄마, 내 고추에서 손 좀 떼요. 오래 잡고 있으면 우리가 불리해져..." ㅋㅋㅋㅋ
|

댓글 3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2-04-09 (월) 16:52:41
쩝~ : htttp://www.talknow.co.kr 토크나우 원격제어+메신저
ㅋㅋㅋㅋ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유머게시판

22,488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03-20 조회 3,375
12-03-20 조회 3,584
12-03-20 조회 3,401
12-03-20 조회 3,335
12-03-19 조회 3,493
12-03-19 조회 3,735
12-03-19 조회 3,910
12-03-19 조회 3,822
12-03-19 조회 3,880
12-03-19 조회 3,678
12-03-18 조회 4,313
12-03-18 조회 4,024
12-03-18 조회 3,655
12-03-17 조회 4,567
12-03-17 조회 3,918
12-03-17 조회 4,323
12-03-16 조회 4,183
12-03-16 조회 3,909
12-03-16 조회 3,501
12-03-16 조회 3,3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