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세] 누나 맘을 몰라 주는 동생.avi (한국말 귀요미)

 

자전거가 타고 싶어도 동생이 타고 있는걸 강제로 뺏는건 나쁜짓일거 같고 
요리조리 말로 구슬려 보지만 동생은.... 강적이었다...
|

댓글 8개

♡.♡ 귀요미
아..귀여워요 ㅎㅎ
귀엽네요...ㅎㅎㅎ
ㄱㅇㅁ
외국인인줄알고계속보다가 소리키고보니 한국말???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유머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3,201
13년 전 조회 3,264
13년 전 조회 4,177
13년 전 조회 3,173
13년 전 조회 3,425
13년 전 조회 3,185
13년 전 조회 3,697
13년 전 조회 3,937
13년 전 조회 3,345
13년 전 조회 5,591
13년 전 조회 3,258
13년 전 조회 3,712
13년 전 조회 3,348
13년 전 조회 3,976
13년 전 조회 4,040
13년 전 조회 3,808
13년 전 조회 3,529
13년 전 조회 3,813
13년 전 조회 3,491
13년 전 조회 3,563
13년 전 조회 5,389
13년 전 조회 3,936
13년 전 조회 4,114
13년 전 조회 3,605
13년 전 조회 3,306
13년 전 조회 3,505
13년 전 조회 3,887
13년 전 조회 3,711
13년 전 조회 4,861
13년 전 조회 3,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