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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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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뻗을때 까지 탈려구요 ㅎㅎ
제차도 새차로 뽑고 다음해에 비가 말도 못하게 내리더니 침수가되었죠 사진처럼 다들어내고
내부 싹 물청소하고 이상증상나오는 모듈하나 교체하고 백여만원 좀넘게 썼던거 같아요
그래도 덜나왔턴게 엄청 많은차가 침수 되었었거든요 일종의 특수시기였죠 카센타마다 침수차량이 넘쳐났으니
너무 많은차가 침수되어서 공설운동장 한켠에 차들을 모아 두었는데 스산한 기운이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적어도 천여대 가까이 흙탕물들을 뒤집어 쓴채 모아져 있는데 더 많았을련지 모르겠
습니다 비는 물폭탄급으로 계속 쏟아 붓는데 하수처리용량은 안되고 거기다 바닷물이 계속 들어올 시기라 내부를 다 들어내 사진을 보면 가끔 그 때 생각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