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흥허응

아버지의 지나친 아들 사랑

· 2021-07-11 (일) 13:24:33 · 2262 · 3

1846055327_1625977472.6589.png

|

댓글 3개

저도 모기장 치고 자는데 가성비 갑인 것 같습니다. 들어가고 나올 때 조금 불편한 것외에는 잠을 편히 잘 수 있으니...
신선하네요
아버지 되면
지나가는 또래 아이들 찻길만 건너도
움찔움찔해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유머게시판

22,477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1-07-16 조회 2,062
21-07-15 조회 2,306
21-07-15 조회 2,306
21-07-15 조회 2,054
21-07-15 조회 2,821
21-07-15 조회 2,580
21-07-15 조회 2,028
21-07-14 조회 2,188
21-07-14 조회 2,334
21-07-14 조회 1,797
21-07-14 조회 2,740
21-07-14 조회 2,284
21-07-13 조회 2,233
21-07-13 조회 2,192
21-07-12 조회 1,819
21-07-12 조회 1,729
21-07-12 조회 2,374
21-07-12 조회 2,471
21-07-11 조회 2,322
21-07-11 조회 2,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