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흥허응

아버지의 지나친 아들 사랑

· 2021-07-11 (일) 13:24:33 · 2292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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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저도 모기장 치고 자는데 가성비 갑인 것 같습니다. 들어가고 나올 때 조금 불편한 것외에는 잠을 편히 잘 수 있으니...
신선하네요
아버지 되면
지나가는 또래 아이들 찻길만 건너도
움찔움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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