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흥허응

혐한해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일본인

· 4년 전 · 10327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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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기.. 죄송한데... 무엇을 인정해야 하는 상황인지요....??
혐한해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일본인
: 내용 잘 읽어봐도... 인정 포인트를 잘 모르겠어요
인정하기 어렵군요.

일본으로 돌아갈 길이 끊기니 살기 위해 한국인 흉내를 낸 것이고,
그것이 화근이 되어 벌어진 일들입니다...
그리고 한국전쟁의 발발원인인, 이념 투쟁은 일제 때문에 발생한 문제입니다.
(아시아 에서 공산주의의 문제는 대개가 일제의 만행에 연루된 것입니다.)

본인 눈에는 그저 기회주의자 일본인의 전형이라고 밖에...

[http://sir.kr/data/editor/2111/b99135109722f1ee0175bcdccfdba1f3_1636485854_1091.jpg]
1992년 6월 25일 경향신문 기사 내용
(전날 일본 산케이 신문에 실리고 다음날 한국에 기사화 됨. 그때나 지금이나 일본 신문 배끼기를 했다는...)



반대로 노르망디의 조선인
일본군 징집 --> 소련군 포로--> 소련군 징집 --> 독일 포로 --> 독일 징집 --> 노르망디 작전에서 연합군 포로가 됨 --> 영국 포로 수용소 생활 --> 미국 --> 92년 사망

이런 분들의 인생은 왜 이렇게.. 당시 한국이나 일본 언론에서는 보도도 없었음
(이분말고도 비슷한 경우가 몇 분 더 계심.)

이 내용은 후일 "my way"라는 한국 영화의 소재로 사용됨.
인정 해야할 부분이 무엇인지요?
이해가 잘 되지 않아서요.
사실 아직도 한국인인척 하며 살고 있는 자들이 많은것 같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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