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기억 나면 아재
보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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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지마
댓글 12개
전 가방 없이 학교 다녀서,,에구@@
부모님이 부유하신 신앙인 이셔서 당시 스쿨버스 있는 크리스천 사립 초등학교였던 서울 공릉동의 화랑초등학교를 다녔습니다.
물론 그 때는 국민학교였습니다.
집에가서 손들고 장장3시간동안 아버지에게 벌받았던기억이~~~~~~나네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