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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아리와 오라를 소개합니다. ..

열대어 예전에 9피를 키웠다가..

 

딸래미가 좋아할꺼같아서..

 

강아지대신 물꼬기 한쌍을 구매했는데요..

 

이름이 뭐드라.. 산소를 많이 안먹어도 되는 물고기인지라..

 

컵안에서도 오래 사나봐요...

 

공기 주입안해주어도 되구.

 

너무 강아지 처럼 사람을 잘따른답니다..

 

꼬리를 아주 살랑거려요..

 

두마리 중간에 가림막을 해둬요..

 

수컷이랑 같이 두면 암컷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네요..

 

합사를 하룻밤하고 낫더니..

 

암컷 지느러미가 모두 망가졌어요..

 

요즘은 추워서 따뜻한   온도높이는것 꼽아주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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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와... 참 예쁜 베타네요. 베타 수컷은 성격이 포악(?)해서 따로 키워야해요.
여자아이는 저정도면 약욕도 하고 신경 좀 써주면 나아질거에요
아주 어렸을때 키웠었는데.. 그때 생각이 나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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