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흥허응

한국인들 사이에서 제법 있다는 식성.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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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아휴 모두 먹음직하네요... ㅎㅎ;
80% 저와 일치하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잉? 이거 뭐가 특이한 거라고 정리까정... ㅋㅋ
음~ 저희 아이들이 어렸을때 감기가 힘해 병원에 입원한 적이 있습니다.
옆 침상의 아이는 제 아이와 같은 나이 인데 체격이 두배나 차이가 날정도로 작았습니다.
아이가 밥을 잘 안먹어서 크지 않는다고 걱정을 하더군요.
밤새 우리아이 상태를 보면서 옆 병상의 아이도 계속 보게되었습니다. 밥먹는 것을 보니 전혀 먹으려고 하지 않더군요. 대신 분유는 먹어서 분유 때어야하는 시기가 지났음에도 밥을 너무 안먹어서 분유를 먹이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제서야 아이가 밥을 안먹는 이유를 알았습니다. 그래서 한마디 해드렸습니다. 아이 음식 만들때 소금을 넣고 간을 해서 먹이라고!
그렇습니다.
지금까지 이 어머니는 소금 나쁘다고 아이 음식에 소금 이나 간을 전혀 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같이 입원한 어머니들끼리 친해져서 한동안 연락을 하게 되었는데,
소금 넣은 이후로 아이가 밥을 먹더라는 것이었습니다.
1,4,5 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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