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저 솔직히 이건 몰랐어요.
오늘의 주인공은 청솔모!

얘들이 먹는 것은 솔방울! 잣?

먹은 후에 얘들이 버린 것은

튀김새우 아닙니다.
이게 먹고 남은 솔방울이라는데.... (댓글에선 잣이라고...)
이렇게까지 먹을 줄은 전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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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등산하다가 꼬리를 세운 작은 다람쥐가 뱀이랑 싸우고 있는걸 봤는데
동생은 다람쥐가 뱀을 먹는거도 봤다고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