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픈데가 어디있어 ?
아직 쌩쌩하지...
너보다 훨씬 잘 먹고 다녀
집에 먹다남은 반찬
쪼끔 싸서 보낼게..
다음 달에 내려온다고 ?
집에 쉬지 귀찮게 왜 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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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이런...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