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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하나 팔아 주세요."
"파리만 날리고 있는 거 안보세요, 그냥 가세요."
"저 파리채 장사인데요?"
하루 따뜻하더만, 꽃샘추위가 벌써 찾아왔는지 썰렁~ 하네요.
햐~ 춥따!! ㅋ
뜨끈한 오뎅궁물 생각납니다!
@크론이
아, 오뎅궁물이라니 ...
제 장사가 좀 되었더라면,
따끈한 어묵 국물 한 사발 사드리고 싶네요.
근데 아직 파리만 잡고 있어서 ...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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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하루 따뜻하더만, 꽃샘추위가 벌써 찾아왔는지 썰렁~ 하네요.
햐~ 춥따!! ㅋ
뜨끈한 오뎅궁물 생각납니다!
@크론이
아, 오뎅궁물이라니 ...
제 장사가 좀 되었더라면,
따끈한 어묵 국물 한 사발 사드리고 싶네요.
근데 아직 파리만 잡고 있어서 ...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