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 하나 팔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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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건 하나 팔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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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만 날리고 있는 거 안보세요, 그냥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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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파리채 장사인데요?"
- 💫Glitter G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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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하루 따뜻하더만, 꽃샘추위가 벌써 찾아왔는지 썰렁~ 하네요.
햐~ 춥따!! ㅋ
뜨끈한 오뎅궁물 생각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