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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한발 한발 조심스럽게 보폭을 좁히면서 걸어야죠
눈이 너무 좋아서 눈과 포옹을 하는군요 ㅋㅋㅋ
눈길엔 춥더라도 되도록 두 손은 밖으로 내어 놓은 채 걷는게 안전합니다
작년 요맘 때 쯤 둘레길 산책중 눈길에 미끄러져 한참만에 일어난 아가씨가 생각나는군요
아파서 늦게 일어 났는지, 챙피해서 늦게 일어 났는지
여하튼 조심해야합니다 쪽 팔린건 잘 때만 생각나지만
아픈 건 진짜 오래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