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 깜놀 .... 뭔 외계어로 쏼라쏼라 ~ 사양 줄줄이
이야기 하길래 게임 안하니까 에디트플러스만 돌아가면
된다고 하니까 그게 뭐예요? 되물으시네요.
ㄷㄷㄷ 본체를 하나 사야하나 귀찮아도 피방을
다녀야 하나 .... :-)
* 하드웨를 알아 보는 날이 올줄이야. ㄷㄷㄷ
이야기 하길래 게임 안하니까 에디트플러스만 돌아가면
된다고 하니까 그게 뭐예요? 되물으시네요.
ㄷㄷㄷ 본체를 하나 사야하나 귀찮아도 피방을
다녀야 하나 .... :-)
* 하드웨를 알아 보는 날이 올줄이야.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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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개
내가 안다고 세상 사람들이 다 아는것도 아니고
내가 모른다고 세상 사람들이 다 모르는게 아니다.
하기는 형광등 어떻게 갈아 끼우는지 모르는 사람도
의외로 많더군요 아잉 몰라~ 안해봐서 못해 시전 .... ㄷㄷㄷ
대개 방법을 알려줘도 몰라 반복 ㄷㄷㄷ
지운 아빠님 보시면 자게로 이동 좀 ....
폰 이라 잘못 눌린듯.
개똥도 약에 쓸려면 없다고 .... 참~
Ai가 요즘 대세인데 Npu의 정확한 기능이나 용도를 아세요?
나에게는 아는 지식이 누군가는 모를수 있고 누군가는 아는 지식이 나는 모를수 있는거죠
유게가 아니라 자게에 올릴려 했다는게 웃프네요 ㅜㅜ
메모장 에디트로 1달에 1~300페이지 안만들어본 사람들이
무슨 웹 개발 자인가요 ㅜㅜ
컴퓨터 가게는 3DP_Chip_v1604.exe 요놈만 필요하다는
드라이버가 잡혀야 팔아먹지 에디트 플러스가 드라이버 잡아주나요?
아무리 좋은 부품을 집어 넣어도 드라이버 잡혀야 넣은 것이지 아니면 말짱 꽝
에디트 플러스를 알아야 하나요 개발 관련자도 아닌데
대체 코드 편집기도 많구요^^
일면식도 없고 전화 통화를 생전 처음 하는
컴퓨터 가게 사장님 인데 뭔 악감정이 있어서 폄하를 합니까?
살면서 한번도 안 놀래고 사시나 봐요???
폄하요???
오버들 겁나 하시네..
국민학생때 386 부터 조립 시작해서 용산, 강변 테크노마트, 프린트 매장 등 돌아다니다 눈떠보니 20년차 개발자로 살고 있는데요.
본캐가 하드웨어, 부캐가 소프트웨어 입니다만..
이거 현장에서는 잘 몰라요 ㅎㅎ 저야 하드, 소프트웨어 전부 넘나들어서 PC 조립 판매 할때 소통 잘 했거든요.
게다 전공도 산업디자인이라서 예비 디자이너들 오면 말도 잘 통했고.. 뭐 포토샵, 3D MAX, 캐드 같은거 몇 마디 주고 받으면 눈이 초롱초롱해서 사가는 고객분들이 많았었는데...
근데 실제 플젝 투입되서 일하다보면 개발자가 포토샵 못하는 거랑 같은거고, 윈도우 설치 못하는 개발자들도 많고...
같은 개념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