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0-01
|
조회 26
|
|
|
|
09-23
|
조회 128
|
|
|
|
09-22
|
조회 127
|
|
|
|
09-22
|
조회 120
|
|
|
|
09-22
|
조회 116
|
|
|
|
09-18
|
조회 136
|
|
|
|
09-17
|
조회 132
|
|
|
|
09-17
|
조회 141
|
|
|
|
09-15
|
조회 122
|
|
|
|
09-15
|
조회 138
|
|
|
|
09-14
|
조회 135
|
|
|
|
09-10
|
조회 199
|
|
|
|
09-10
|
조회 163
|
|
|
|
09-09
|
조회 161
|
|
|
|
09-08
|
조회 172
|
|
|
예뜨락
|
09-04
|
조회 165
|
|
|
|
09-03
|
조회 219
|
|
|
|
09-03
|
조회 158
|
|
|
|
09-02
|
조회 193
|
|
|
|
09-01
|
조회 161
|
댓글 3개
우리 애들도 "집가요"라고 말하고...
부가격 조사는 어디에 팔아먹었나...
말할 때 조사 빼는 건 원래 자연스러운거고 옛날 소설이나 판소리 대사에도 널려 있습니다..
저나 아내는 "집에 가요"라고 했지 "집가요"라고는 안해봤어요.
제 주변에서도 못들어 봤구요.
그런데 아이들은 그렇게 쓰더라구요.
만약 그게 익숙하시면 젊으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