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용실에 처음 간 학생...

· 13년 전 · 3790 · 22



글 내용 보기도 전에 뿜음 ㅋㅋㅋㅋㅋㅋ



중학교때 처음 미용실 가서 미용실 누나가 머리감는 의자에 누우라고 했는데

그전에 이발소만 다녀서 무릎꿇고 의자에 앉아서 목을 단두대에 놓는것처럼 놓으니까

다른손님들 자지러지고 미용실 누나도 웃으면서 그렇게 말고 편하게 누우시라구요~ 라고 하길래

목은 그대로 두고 손은 의자를 잡고 다리를 쭉 펴서 누웠더니

다들 눈물을 흘리면서 웃고 미용실 누나가 흐느끼며 그렇게 말고 하늘을 보고 누우시라구요~

하는데 쪽팔려서 머리 못감고 뛰쳐나옴... 그 뒤로 1년정도 미용실 못갔음...






|

댓글 22개

ㅋㅋㅋㅋㅋ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밋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학생때 미용사누나가 "학생 목에 힘빼.."이 소리를 많이 들었음.
글 안읽어도 이해감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빵 터져버린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fact 의 위력이..
팔에 힘이 바짝 들어가 있네요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유머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년 전 조회 3,261
13년 전 조회 3,295
13년 전 조회 3,705
13년 전 조회 3,077
13년 전 조회 3,668
13년 전 조회 2,950
13년 전 조회 3,693
13년 전 조회 3,734
13년 전 조회 3,119
13년 전 조회 3,273
13년 전 조회 3,231
13년 전 조회 3,491
13년 전 조회 3,628
13년 전 조회 3,545
13년 전 조회 3,791
13년 전 조회 3,358
13년 전 조회 3,311
13년 전 조회 3,691
13년 전 조회 3,496
13년 전 조회 3,636
13년 전 조회 3,870
13년 전 조회 3,021
13년 전 조회 3,020
13년 전 조회 4,368
13년 전 조회 3,367
13년 전 조회 2,944
13년 전 조회 2,672
13년 전 조회 2,766
13년 전 조회 3,086
13년 전 조회 3,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