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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배기사의 소리없는 외침

· 2012-12-04 (화) 10:20:38 · 3175 · 11


택배기사 꽤나 고생해서 열받았나 보네요^^
|

댓글 11개

택배기사 빡침! ㅎㅎ
2012-12-04 (화) 10:40:56
ㅡ.ㅡㅋ 뭐라 할말이 없네
저거 가져오느냐고 힘들었나보네용
2012-12-04 (화) 12:29:1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문어째 열어라고
2012-12-04 (화) 12:38:49
엘리베이터도 있구만..엄살이 심하네요

저희집은 5층인데 엘리베이터가 없어서 택배기사님들 막 상자 던지고가심ㅠ

걍 경비실에 놔두고 갈때도 많구요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ㅎㅎㅎㅎㅎ
며칠전에 김장배추 시켰더니 아무 소리 없이 문 앞에 저렇게 쌓아 놓고 갔더라구요.

생각 같아서는 전화해서 콱~~~~~~~~~~~~~~~~~~~~~~ 참 았 다.
아~ 너무 좋아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ㅅㄱ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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