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야 너 나랑 붙을래?

(상대와어깨를붙인다)

야 너 나한테 털릴래?

(상대의 어깨를 살짝 털어준다)

야 너 나랑 해볼래?

(상대와 어깨동무 하고 창문너머에 있는 해를 바라본다)

야 너 나랑 한판 뜰래?

(점프를한다)

야 너 죽을준비해라

(나는 쌀을 준비할께)

|

댓글 19개

웁스....그냥 웃지요 ㅋㅋ
ㅋㅋㅋ...풋...추억의 개그..개그..개그..
하이개그군요.. ㅋㅋ
최불암이 가장 좋아 하는 야채는?
"파~" 랑 동급 ㅋㅋ
고차원개그..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의 말개그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말장난
ㅎㅎㅎㅎㅎㅎㅎ
저러다 맞지요.... ㅋㅋ
왠지 공감가요 ^^
헐ㅋㅋ
친한 친구들 한테만 해야 겠네요 ㅋㅋㅋㅋㅋ
흠...어느 시대 개그였지?? 추억 돋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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