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자

실화 입니다.

 
보험 설계사를 하는 분의 얘기인데...
 
 
새로운 지점장이 발령을 받아 왔답니다.
 
그 지점의 설계사들과 인사를 나누는 자리에서 강당에 다 모였는데
 
사회자가 그 지점장에 대해 소개를 하더랍니다.
 
"새로 오신 지점장님은 서울대 영문과, 미국의 무슨 무슨 대학에서 유학을 마치고 오신 인재로 ...
...
...
영어로 환영인사에 답해 주실겁니다."
 
 
설계사들은 놀라고 ...
 
그 지점장이 나오면서 우뢰와 같은 박수 이어집니다.
 
 
연단에 서서 한참을 생각한 후에
 
오른쪽 주먹을 불끈 쥔 후에
 
.
.
.
.
.
.
.
.
 
"Fighting"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댓글 7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파이팅이 콩글리쉬라면서요? ㅋㅋ
콩글리쉬이긴 한데요.. 국내에 온 외국인들은 동화되서 퐈이팅 하더라구요..
미국 가서 롯데리아 찾는다는..
외국인들은 cheer up 이라고한다던가?
환경에 따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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