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빠의 감동적인 이야기

· 12년 전 · 3104 · 18
|

댓글 18개

ㅋㅋㅋ는 뭐죠>>??ㅡ.,ㅡ

편부나 편모로 자란 아이들이 철이 빨리들고, 속이 깊더라구요..
우리 아이에게는 그런 상처를 주지 않으려고 항상 노력하고 또 노력하는게 부모의 역할이 아닌가 합니다.^^;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뭉클하네요...
참 고전이지만 볼수록 좋네 ㅋ
가슴이 찡하네요. 부디 행복하길..........
일단 때리는 습관부터 고치시고 행복하시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읽어보지도 않고 활동점수 올릴려고 ㅋㅋㅋ 이러는사람들 ㅡㅡ 얼마나 감동적인 글인데 ㅠㅠ
이걸 지금 본....
찡하네요...에구..
울뻔....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유머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2,734
12년 전 조회 2,989
12년 전 조회 2,876
12년 전 조회 2,668
12년 전 조회 3,022
12년 전 조회 2,466
12년 전 조회 2,862
12년 전 조회 2,719
12년 전 조회 3,676
12년 전 조회 2,288
12년 전 조회 2,615
12년 전 조회 1.4만
12년 전 조회 2,630
12년 전 조회 2,256
12년 전 조회 3,105
12년 전 조회 2,602
12년 전 조회 2,835
12년 전 조회 3,271
12년 전 조회 2,457
12년 전 조회 2,185
12년 전 조회 2,862
12년 전 조회 4,558
12년 전 조회 2,632
12년 전 조회 3,687
12년 전 조회 3,354
12년 전 조회 2,827
12년 전 조회 3,001
12년 전 조회 3,489
12년 전 조회 3,580
12년 전 조회 2,754